TV 드라마

'속아도 꿈결' 박탐희, 양소민과 신경전 "쟤가 그애 엄마야"…류진 '경악'

입력 2021-04-27 20: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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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KBS1 '속아도 꿈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탐희와 양소민이 신경전을 벌였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는 인영혜(박탐희 분)와 기유영(양소민 분)이 지구대에서도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가은(주아름 분)이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금상민(이태구 분)에 "아직도 언니들 보는거 불편하세요? 다들 선생님 좋아한다. 선생님이 바쁘셔서 자주 얼굴을 못보니까 어색한거지 우리 언니들 착하다. 웃기고"라고 말했다. 이어 민가은은 "근데 양꼬치 냄새 나지 않아요? 진짜 양꼬치 집이 근처에 생겼나? 배고프다. 선생님은 드셨어요?"라고 물었고, 금상민에게 붕어빵을 먹고 들어가자고 했다.

인영혜와 기유영이 지구대에서 합의를 안한다며 버텼다. 인영혜를 데리러 온 금상백은 둘이 싸운거냐며 놀랐고, 인영혜는 "쟤가 걔 엄마야"라고 말했고, 금상백이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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