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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엄마' 신지수, 껌딱지 딸 "강아지 마냥 부벼대는 내 자석"

입력 2021-04-27 0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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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지수가 귀염둥이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7일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셀카 좀 찍으려 했더니 자식 아니고 자석이 붙어버렸다 강아지 마냥 부벼대는 자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가 딸을 품에 꼭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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