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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시크→러블리 오가는 팔색조 매력..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1-04-27 23: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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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인스타그램
허영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허영지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동 비하인드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허영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하얀 피부, 큰 눈동자를 통해 인형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시크와 러블리를 오가는 그녀의 팔색조 매력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 2014년 그룹 카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또 오해영', JTBC '열여덟의 순간' 등에 출연했다. 최근 SBS 예능 '나의 판타집'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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