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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이탁수, 훈훈한 고3으로 성장..배우해야 될 비주얼

입력 2021-04-27 1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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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 인스타그램
이탁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이탁수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탁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2003년생으로 올해 19살 고3이 된 이탁수는 어느새 훈훈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헤어스타일과 착장은 그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러한 근황은 그의 어린 시절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반가움을 샀다.

한편 이탁수는 지난해 채널A '2020 DIMF 뮤지컬 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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