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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친정엄마 반찬에 울컥.."준우 서우야 엄마는 할머니처럼 못할 거 같아"

입력 2021-04-28 11: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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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시아가 엄마의 사랑에 감동했다.

배우 정시아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일찍 버스타고 엄마가 갖다준 반찬들 퀵으로 보내라고 그렇게 말하는데도...준우서우야...미안한데 엄마는 할머니처럼은 못할거같아... #엄마가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여러 통에는 정시아의 엄마가 딸을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들이 각각 담겨있다. 정시아는 이를 엄마가 직접 버스를 타고 가져다줬다며 감동했다. 그러면서 자녀 준우와 서우에게 이렇게는 못할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시아는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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