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항공사 사직 오해를 해명해 화제다.
28일 정태우 아내 스튜어디스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출근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네일아트를 자랑하며 차량으로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장인희 씨가 항공사를 사직하는 것으로 오해를 했고, 장인희 씨는 "오해 금지. 4월 마지막 출근입니다. 사직 아니에유"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