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원래 아내 김송이 아들 선이에 푹 빠졌다.
28일 오전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아들 강선 군이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쌔근쌔근 잠에 빠진 선이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김송은 이와 함께 스페이스A의 '섹시한 남자' 노래를 올리며 "섹시한 당신은 나의 남자 잘생긴 당신은 나의 남자 이세상 마지막이 온대도 영원히 이 환상에 젖을래 잘 뻗은 당신은 나의 남자 ( Sexy ) 첫눈에 너의 포로 되었어 ( My baby )"라고 가사를 적었다.
그러면서 "#잘빠진몸매 #섹시한몸매 #옛날강원래미니미"라며 "#우리사랑선이 #강선 #흥선 #웃음꽃선이 #꽃돌이 #표정부자 #강원래 #김송 #강원래아들 #김송아들"이라고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2003년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