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인' 이보영, 강인함 속 옅은 미소..5월 첫 방송 전 스틸 공개

입력 2021-04-28 09:12: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첫 방송을 앞두고 ‘마인(Mine)’ 티저 속 이보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tvN 새토일드라마 ‘마인(Mine)’(극본 백미경, 연출 이나정)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극중 이보영은 전직 톱 배우이자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 효원 그룹의 둘째 며느리가 된 서희수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차가운 무표정 속 강인함부터 옅은 미소 속 알 수 없는 미묘한 감정을 숨긴 이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겉과 속이 투명하고 솔직한, 밝은 인물인 서희수가 효원가에 들어가면서 일상의 변화를 겪는 만큼, 이보영이 그려낸 티저 속 서희수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보영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새토일드라마 ‘마인(Mine)’은 5월 8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