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귀요미 딸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럽베를 같이 했던 PD친구가 (우리 젊은 날들을 알럽베로 불태웠다!!! 지금은 딸맘들 ) 선물로 보내준 아기 파티햇과 커스텀 벌룬박스 정말 예쁘네요!!! 200일에 맞춰서 씌워주고 축하하려구요 오늘도 복이에게 특별한 날이 되었어요 우리 냥이들 햇도 보내주셔서 씌워봤는데 겅듀야 고장난거아니지...? ㅋㅋㅋ #생후5개월 #생후170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의 딸 복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딸은 파티모자를 쓰고 이 세상 귀여움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스러운 모습에 팬들 입꼬리도 자동으로 승천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