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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관리 받는 중 목숨 위협? "유리야..오빠가 무슨 카드지갑 인줄아니?.."

입력 2021-04-27 22: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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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인스타
김재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오후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는 손에 닿지않는 근육까지 풀어주는 마사지라고 했지만 저 나무때긴 한도 끝도 없이 제 얼굴로 들어왔어요..유리야..오빠가 무슨 카드지갑 인줄아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재우가 아내 조유리의 관리를 받고 있다. 아픈듯 얼굴을 잔뜩 찡그린 김재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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