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혜영이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지난 29일 오후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도둑들 #나 '첫녹화!' #JTBC 5/12 밤10:30"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어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혜영의 비주얼이 빛난다. 쭉 뻗은 구릿빛 각선미 또한 돋보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