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혜영, 50대 안 믿기는 화려한 비주얼..구릿빛 각선미도 완벽

입력 2021-04-30 04: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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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혜영이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지난 29일 오후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도둑들 #나 '첫녹화!' #JTBC 5/12 밤10:30"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어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혜영의 비주얼이 빛난다. 쭉 뻗은 구릿빛 각선미 또한 돋보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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