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라, 48세 안 믿기는 동안 미모..인간 방부제의 정석

입력 2021-04-29 1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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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인스타그램
오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나라가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제떡볶이 #기다리는중 #첫만남 #라켓소년단 #sbs월화드라마"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나라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나라는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는 뽐내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오나라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SKY 캐슬'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만난 김도훈과 햇수로 21년째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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