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가수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여름아 아직은 오지마.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눈을 질끈 감고 민들레 홀씨를 입으로 불며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검은색 리본 머리띠를 착용하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 중인 유아의 꽃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유아가 속한 그룹 오마이걸은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r OHMYGIRL'을 공개한다. 오마이걸의 컴백은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7집 앨범 'NONSTOP' 이후 약 1년 1개월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