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딸과 보낸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어제 넘어져 울었다고 해서, 안쓰러워 일찍부터 놀아주었는데 하자는 거 순서대로 하다가 너무 힘들어 뻗었다는 19개월의 체력은 갈수록 좋아지는데 엄만 갈수록 나빠지고 아직도 넘나 쪼꼬미인데 사진으론 왜이리 커 보일까요#셜록19개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김소영과 오상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 셜록이는 거실을 누비며 넘치는 체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소영은 딸과 아침 일찍 놀다가 힘들어 뻗었다며 아침에 있었던 일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