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윤미가 귀여운 두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라언니 라엘언니 둘만의 작업실~ 오늘도 멋진작품이 나왔네요~~ 좋아하는걸 즐기며 살자 우리딸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느 이윤미의 딸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두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는 작업에 몰두 중이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뛰어난 그림 실력을 발휘하며 부쩍 성장한 근황이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에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는 2010년 생, 둘째는 2015년 생, 셋째는 2019년 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