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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뽕숭아학당' 뽕6, 임금님 수라상→구복탕 몸보신 특집 '폭소유발'

입력 2021-04-29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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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뽕6가 몸보신 음식들을 걸고 게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장민호의 활약으로 뽕6가 구복탕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은 "오늘 여러분들의 몸보신을 위해서 국민들이 생각하는 보양식이 다 담겨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민호는 "오늘 웅이는 플렉스를 하고 우리가 웅이의 부족한걸 메꿔주자"라고 제안했다.

뽕6가 플라잉 요가 수업을 받게 됐다. 깁스 버터플라이 자세를 시도하던 장민호는 "잠깐만 너무 걸렸는데?"라며 당황했다. 이에 임영웅이 열정적인 모습으로 사진을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찬원이 같은 자세에 도전했다. 이찬원은 장민호와 같은 구간에서 오는 강렬한 자극에 고통스러워했다. 이찬원은 걱정하는 멤버들에 "나 진짜 튼튼해서 괜찮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스 영탁이 가장 고난도 자세에 도전하게 됐다. 영탁이 자세를 잘 따라하다가도 급한 성격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탁이 안경까지 날려가며 최고난도 자세에 성공했다. 영탁은 인증샷을 찍자마자 "끝났나요?"라며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내려왔다.

우등생으로 장민호와 영탁이 뽑혔다. 이에 영탁은 "너무 연장자 우대 아닌가?"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찬원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베스트 포토상에 뽑혔다.

김희재가 신곡 '따라따라와' 춤을 멤버들에게 알려줬다. 이어 뽕6의 장어가 걸린 생활 속 주의 사항 빈칸을 채우는 집중력 퀴즈가 시작됐다. 첫번째 문제'참깨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락스의 주의사항에 뽕6가 어리둥절해했다. 그리고 장민호가 장어 한점을 획득했다. 영탁이 '사용전 반드시 고양이 탈출로를 막을 것'이라는 주의사항을 맞혔다. 임영웅은 "주의사항이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다. 장어를 먹은 영탁이 행복한 표정으로 사장님에 포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영웅이 직접 먹으며 음식 ASMR 문제를 냈다. 임영웅이 당근에 이어 등장한 음식에 "너무 행복해요. 기가 막힙니다"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임영웅의 ASMR에 영탁은 "국물이 있는 면이네"라고 말했고, 임영웅이 우동과 라면을 맛있게 흡입했다. 그리고 이찬원이 정답을 맞혔다. 이에 임영웅은 스태프가 가져가기 전까지 두 음식을 폭풍흡입했다. 임영웅의 자장면을 비비는 소리에 김희재가 정답을 맞혔다. 이에 한 입도 먹지 못한 임영웅이 자장면을 뺏겼다. 장민호는 미련 가득한 임영웅에 "영웅이 아까부터 자장면 먹고 싶다고 그랬거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초성 요리왕 퀴즈에 이찬원이 활약했다.

구복탕이 걸린 내일은 미스터 힙스타 게임에 튜브를 얼덩이에 끼고 기다리던 이찬원은 멤버들이 끝이없는 장난에 "자퇴 신청서 주세요. 나 자퇴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태프의 시범에 뽕6가 감탄했다. 이에 임영웅은 "괜찮아. 영탁이 형이 5m해주면 돼"라고 말해 영탁이 부담감에 자신만의 룰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영탁이 2m80cm에 성공했다. 장민호가 3m80cm에 성공해 구복탕을 사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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