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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과격한 모닝 뽀뽀..뽀뽀인가 세수인가"..반려인의 아침

입력 2021-04-28 14: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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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반려인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채리나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격한 모닝 뽀뽀 뽀뽀인가 세수인가..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강아지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의 반려견은 채리나를 격하게 반가워하며 뽀뽀하고 있다. 연신 얼굴을 핥던 반려견은 채리나에게 안기는 등 애정을 표현했다. 이러한 둘의 애틋한 모습은 팬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지난해 KBS2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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