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0세 서정희, 20대 안부러운 힙스터.."카혼 연주와 노래"

입력 2021-04-28 14:49:16
    • 복사완료!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정희가 힙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2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출판 기념회 카혼 연주와 노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카혼을 능숙하게 연주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서정희는 스냅백에 민소매 셔츠를 매치한 채 젊고 세련된 분위기를 물씬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열정적이고 활력 넘치는 서정희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