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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함소원♥진화, 韓SNS 소통 중단→中팬과 라방 시작..활동 재개?(종합)

입력 2021-04-28 18: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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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마마/사진=헤럴드POP DB
함소원 진화 마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활동 무대를 중국으로 옮기는 걸까.

헤럴드POP 취재 결과 함소원, 진화 가족이 중국 팬들과 중국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을 시작했다.

지난 22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제주도로 떠난다고 밝힌 바 있다. 함소원은 "제주도에 가면 방송을 매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 요청이 너무 많거나 저도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지면 한 번씩 방송을 켜겠다"고 전했다. 이후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함소원은 완전히 소통을 멈춘 것이 아니었다. 인스타그램이 아니라 중국의 SNS 틱톡과 더우인을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었던 것.

최근 함소원은 진화, 그리고 마마와 함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진화는 4~5월 내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이라 밝혔으며, 마마는"(한국에)오고 나서 너무 속 끓는 시간이었다. 일을 마칠 수가 없었다"면서 "뭘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답답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함소원, 진화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조작 논란부터 기자 협박 의혹, 단톡방 여론 작업 논란, 학력 논란까지 휩싸인 바 있다. 함소원 측은 '아내의 맛'과 단톡방 여론 작업 논란에 입장을 밝히긴했지만 다른 의혹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다.

함소원이 중국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한 이유가 활동 주무대를 옮기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그의 대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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