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28살에 처음껴보는 렌즈!!"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스티커들 사이에서 손연재가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처음 착용한 렌즈를 보여주기 위해 눈을 확대하기도 한다. 렌즈를 착용하기 전, 후 모두 예쁜 손연재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