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과의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들이 정갈하게 담겨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콩의 한 식당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강수정은 이와 함께 "일년만에 남편과 둘만 저녁 데이트 하러 나왔는데 대화는 즐거웠으나 음식은... ㅎㅎㅎ 먹어본 중 가장 질겨서 씹기 힘든 스테이크 먹은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스테이크썰다가접시날릴뻔 #거의레어였는데이렇게질기면어떡해 #홍콩 #프랑스요리 #hongkong"라고 덧붙여 음식 맛에 실망했음을 드러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