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권미진이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낳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맑은 눈망울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천사가 따로 없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사랑으로 키우시는지 아기 얼굴에서 보여요", "천사 같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50kg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가 된 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