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도현이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가수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느낌 있네 느낌 있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도현은 노란색 맨투맨을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이 속한 밴드 YB는 지난 2019년 10월 6년 만에 정규 앨범 'Twilight State'를 발매했다. 지난 16일 SBS 드라마 ‘모범택시' OST 'SILENCE'를 가창했으며,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