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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동국 딸 설아X수아, '펜트하우스' 만담에 폭소.."나애교 문신 소름"

입력 2021-05-31 15: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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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대박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동국의 딸 설아와 수아가 '펜트하우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이동국의 유튜브 채널 '대박패밀리'에는 '너희가 팬트하우스를 알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설아와 수아는 가발을 착용하고 할머니 흉내를 냈다. 설아는 수아에게 "어제 펜트하우스 봤냐"라고 물었고, 수아는 "나애교 문신이 없어지는 거 봤다. 소름 돋았다"라며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이에 설아는 맞장구치며 "나도 보면서 '세상에 나비가 없어지네'라고 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아는 "배로나가 살아있던 것도 알았냐. 병원에서 일어났다. 내가 유튜브에서 봤다. 배로나가 살아 있었다"라며 남다른 리액션을 보여줬다.

설아는 수아에게 "진짜 확실하냐. 증거를 대라"라고 말했고, 수아는 "유튜브에서 봐라. 진짜다. 하윤철 같은 사람이 문을 열어주고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설아와 수아는 '펜트하우스'의 내용이 너무 무섭다며 가짜 눈물 연기를 뽐냈다. 티슈를 이용해 눈물 연기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구독자들을 폭소케 했다.

영상 말미에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설아와 수아는 서로의 가발을 벗기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설수아 만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들이 얘기하는 것 같아"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동국은 24일 첫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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