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문근영은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산책. 너무 갑작스럽고 짧았오? 그래서 속상했오? 자 여기 선물. 오늘도 힘찬 하루"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비가 멈춘 뒤 홀로 밤산책을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문근영의 사랑스러운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목소리가 귀엽다는 팬에게 "목소리 귀엽고 싶지 않은데 이제..좀 섹시해지고 싶은데 성숙해지거나 어른스러워지거나..난 어른인데"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