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58세가 이게 돼? 패션 끝판왕 "하얀색 입음 화이트데이야"

입력 2021-04-29 18: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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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혜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ite day 하얀색 입음 화이트데이야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산책로를 걸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황신혜는 올화이트룩에 독특한 무늬의 조끼를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쉽게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임에도 황신혜는 찰떡같이 소화해낸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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