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임영웅, 발목 통증에도 광고 촬영..장래희망 깜짝 질문에 "축구선수" 귀염美

입력 2021-06-29 12:53:33
    • 복사완료!

임영웅 유튜브 캡처
임영웅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임영웅이 발목 통증을 참아가며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29일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에는 '촬영 중 사라진 영웅! | 광고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하얀 슈트를 입고 오렌지 컬러의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채 광고 촬영 현장에 모습을 비췄다.

그러다 임영웅은 "장래희망이 어떻게 되냐"는 스태프의 갑작스런 질문에 "장래희망은 축구선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제일 좋아하는 축구선수로 리오넬 메시를 꼽으며 미소지었다.

임영웅은 광고 콘티에 맞게 세트 뒤에 숨었다가 깜짝 등장했다. 세트 뒤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임영웅은 182cm의 훤칠한 키를 꽁꽁 숨겨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프로페셔널한 눈빛을 장착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며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이후 임영웅은 대기실에서 팬들을 위한 손편지를 작성하며 다음 촬영을 대기했다.

앞서 발목 부상을 당했던 바. 촬영을 이어나가기 위해 발목에 테이핑을 했다. 아직 통증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임영웅은 꼼꼼하게 테이핑을 마친 후 "벌써 다 나은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그런 뒤 임영웅은 촬영장 안으로 복귀해 살짝씩 걸어다니며 통증을 참아냈다 .

임영웅은 매니저의 용모를 챙기는 세심하면서도 스윗한 면모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그런 뒤 임영웅은 완벽한 광고를 완성하기 위해 철저하게 멘트를 복습, 표정과 포즈를 예습했다. 중간중간 임영웅은 장난도 치며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바쁜 스케줄 속 광고 촬영 하나하나에도 꼼꼼하게 체크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임영웅에 대한 팬들의 흐뭇한 미소와 응원이 지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