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지안이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병헌의 동생인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렌지 시스터즈~~ 참 말 잘 듣는 내 이뿌니들~이제 우리가 함께 골프칠 수 있어서 완전 신나신나. 근데 우리 얼굴에 파스는 왜 붙인거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오렌지시스터즈 #삼총사 #세쌍둥이 #세자매 #베프여행 #여자들끼리여행 #부산여행 #행복한시간 #즐거운인생 #수다삼매경 #골프여행 #golfstagram #의리 #영원한내편 #이뿌니들"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친구들과 골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안은 귀여운 키스 표정을 지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안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며,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