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아이비, 직접 만든 돈가스 먹으며 퍼포먼스 "맛이 역대급!"(아이비티비)

입력 2021-10-29 16:44:01
    • 복사완료!

유튜브 '아이비티비' 캡처
유튜브 '아이비티비'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이비가 행복한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28일 가수 아이비는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는 '지킬앤하이드 D-1 언박싱 데이. 돈가스. 고이사가 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아이비는 "오늘부터 뮤지컬 '지키앤하이드' 테크 리허설이라 편하게 레깅스에 운동화를 신고 왔다"며 "현재 신성록씨가 무대에서 리허설을 진행하고 계신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쉬는 시간에 햇빛을 쐬러 나왔다. 놀이공원이 바로 코앞인데 너무 가고 싶다"며 "떡볶이도 먹고 싶고 갈비도 먹고 싶고 왜 이렇게 먹고 싶은게 많지. 추워서 그런가. 든든한거 먹고 싶어"라고 이야기했다.

리허설을 마친 후 갈비 타코와 슈림프 타코를 저녁으로 먹으며 "시원한 콜라도 마셨다. 레몬즙 살살 뿌려서 입안 가득 베어 먹는다"며 먹방을 펼쳤다.

집으로 돌아온 아이비는 택배를 언박싱하며 "두두가 좋아하는 털신발이다. 양평집이 바닥이 타일이라 겨울에 정말 춥다"며 "쇼핑 후에 온갖 합리화는 필수다. 안감도 굉장히 푹신푹신하고 뽀송뽀송하다"며 흡족해했다.

이어 에어 프라이어에 돈가스를 돌렸다. 아이비는 "아직 덜 익었는데 고기가 대박이다. 전문점에서 먹었던 비주얼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치즈가 흘러나오고 있다. 오리지널 소스에 찍어서 먹었는데 역대급이다"라며 퍼포먼스까지 추며 신난 모습을 보였다.

아이비는 "양파 소스에도 찍어먹었다. 속이 정말 대박이다. 엄마, 아빠한테도 보내줘야지"라고 다짐했다. 이어 음식점을 방문해 가브리살을 숯불에 구워먹으며 "맛있다. 김치찌개에 디저트까지 먹었다"며 "고이사가 풀코스로 쏘셨다"라며 기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