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 이것저것 일보러나왔다가 중간에 시간이 좀 남아서 카페에 갔어요. 제가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 옷을 입고 나왔는데 여기 카페 파라솔에도 소파에도 동물들이 엄청 많은거 있죠? 흐흐 동물천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무늬의 소파에 앉아 있는 류이서는 청초함 그 자체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일상에서도 급이 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싹쓸이한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해 9월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