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미공개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전여빈은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홍차영 첫 테스트 촬영", "나 홍차영 대기실에 있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촬영현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은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매력적인 마스크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여빈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