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검은태양' 정환, 박하선 죽여 복수심 불태워

입력 2021-10-29 2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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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뫼비우스:검은태양' 캡처
MBC '뫼비우스:검은태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하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9일 밤 21시 50분 방송된 MBC '뫼비우스:검은태양'에서는 서수연(박하선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수연은 집으로 가게됐다. 생일을 맞아 언니와 함께 보내기로 한 것이었다.

서수연은 언니와의 과거를 회상했다. 당시 서수연의 언니는 케이크를 사놓고 집에 초인종이 울리자 문을 열었다. 바로 이건호(정환 분)이었다.

이건호는 서수연을 찾으며 집안으로 찾아왔다. 이건호는 "서수연이 요즘 쫓아내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니 갑자기 칼을 꺼내 공격했다.

서수연이 집으로 갔을 때 언니는 이미 사망했다. 이에 복수심을 불태운 서수연은 "내손으로 꼭 죽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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