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진희, ♥윤현민과 서점 데이트 중일까..투명할 정도로 하얀 피부

입력 2021-06-30 18: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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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백진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후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봉봉이 사진만있길래...이번엔 저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을 보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은 청초함 그 자체다.

하얀 피부는 도자기처럼 깨끗하고 여리여리하다. 일상에서도 예쁨이 가득한 모습에 많은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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