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정희 딸 서동주, 이천수 유니폼 입고 훈훈 투샷 "축구는 천수처럼"

입력 2021-07-27 14:38: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이천수와의 투샷을 공유했다.

27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이 이천수감독님처럼 축구 잘하라고 유니폼 사줬음 ㅎㅎㅎ #축구는천수처럼 #이천수 #오늘아님주의 #4단계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이천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은 채 자랑하고 있다. 옆에 선 이천수의 흐뭇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NQQ '지구에 무슨 129?'에 출연 중이다. 서정희의 딸이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