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여정, 더위에 익었나..귀여운 동안 얼굴 살짝 탔네 "촬영가기 무서워"

입력 2021-07-27 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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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조여정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너무 더워요. 촬영가기 무섭네요. 다들 더위 조심.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여정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라탄햇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숏컷헤어스타일을 한 조여정은 보이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더위에 살짝 익은 조여정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여정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선택했다. '하이클래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완벽한 삶과 그 이면에 숨겨진 거짓과 위선을 그리는 미스터리 서스펜스극이다. 조여정을 비롯해 김지수, 하준, 박세진, 공현주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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