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구혜선이 자서전의 일부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서전 쓰고 있어요.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자서전의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구헤선이 살아온 삶의 일대기 중 일부를 엿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구혜선은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초등학교 특별활동을 통해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법을 배워 일찍 작곡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또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전국 미술 대회에 출전해 입상을 하며 미대 진학을 위해 입시 준비를 하게 된 것을 알 수 있다. 구혜선의 만능 엔터테이너 면모가 어린 시절부터 드러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얼짱 출신 구혜선은 skyTV(스카이티브이)의 종합 예능 채널 SKY와 KBS가 공동제작하는 힐링 손맛 예능 '수미산장' 첫 게스트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3월 20일에는 전시회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