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개가 너무 부럽네..내추럴 미모로 교감

입력 2021-07-28 0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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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게 다가가고, 너와 눈을 마주치고, 서로 마음을 열기까지 3step"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개와 교감을 하고 있다. 누워있는 개에게 다가가 쓰다듬어주며 애정을 표하고 있는 모습. 눈이 마주친 뒤 오정연은 개를 양 팔로 안으며 서로 마음을 열었음을 표현하고 있다.

수수한 모습의 오정연의 미모는 내추럴하면서도 예쁘다.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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