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팬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
27일 개그우먼 홍현희의 아내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은 제이쓴에게 "나 오늘 생일이라구요"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이를 본 제이쓴은 "이모티콘 짱 귀엽잖아. 생일이면 이슨스 오늘 기분 짱 좋으니 아이디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보내줄게. 두 잔 보내줄게. 친구랑 먹어"라고 답했다.
이후 제이쓴은 "이슨스 거짓말 안해"라며 해당 팬에게 기프티콘을 선물한 인증샷을 추가로 게재하기도 했다. "맛있게 드세요"라는 제이쓴에게 팬은 격하게 감사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다. 또 제이쓴은 IHQ 새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 MC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