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동클' 이수근 "내가 적임자..김수로와 말하지 않아도 손발 척척 맞아"

입력 2021-06-30 10:59: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는 7월 16일(금) 첫 방송을 앞둔 ‘우동클’ 제작진은 오늘(30일) 이수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만능 일꾼’ 개그맨 이수근이 LG헬로비전, LG U+, 더라이프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신개념 동네 메이크 오버 버라이어티쇼 ‘우리동네 클라쓰(이하 우동클)’ 합류 소감에 대해 “마을의 르네상스를 이끄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밝혀 ‘우동클’에서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우동클’은 점차 잊혀가는 전국 각 지역을 찾아가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해당 지역을 화려한 명소로 부활시켜 줄 신개념 동네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이다. 김수로, 이수근, 이진호, 이혜성, 나태주, 조엘 등 6명의 출연진이 홍보팀과 시공팀으로 나뉘어 고군분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외에도, 지역 사람들의 감동 스토리부터 ‘핫플 원정대’가 선보이는 폭풍 재미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평소 예능에서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양평의 아들’로 불리는 이수근은 이번 ‘우동클’ 콘셉트에 최적화된 출연진 중 한 사람이다. 이수근은 “’프로그램에 내가 딱 적임자”라며, “잠재력 있는 마을을 찾아가 새로운 공간, 명소로 바꾼다는 ‘동네 메이크 오버’란 말에 마음이 끌렸다”고 합류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동안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은 맞춘 배우 김수로와의 케미에 대해 이수근은 “서로 말하지 않아도 쿵짝이 잘 맞는다”고 전했다. 뒤이어 “나는 시공팀, 김수로 형님은 홍보팀을 담당해 각자 잘하는 것을 맡다 보니 손발이 척척 맞는 느낌이다”고 전해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은 스타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수근은 “누구든 대환영”이라며, “문은 언제든지 열려 있으니 마음껏 두들겨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어벤저스급 ‘핫플 원정대’가 펼칠 고군분투 동네 메이크 오버 프로젝트에 궁금증이 더해지는 가운데, ‘우리동네 클라쓰’는 오는 7월 16일(금)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와 밤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우리동네 클라쓰’는 LG헬로비전 채널 25번과 더라이프채널, 그리고 U+tv와 U+모바일tv에서 방송된다.

사진=SM C&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