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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대' 지소연, 백패킹 중에도 운동..이러니 날씬할 수밖에

입력 2021-07-29 09: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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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군살제로 몸매를 과시했다.

29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패킹 갔던 곳은 매물도예요. 캠린이 캠퍼들에게 7성급으로 유명하다고 해요. 따뜻한 물도 나오고, 깨끗하고 앞 뒤로 바다도 있고 벌레와의 전쟁도 없이 잘 보내다 온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소연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소연은 이름다운 풍경 속에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으며 군살 하나 없는 건강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지소연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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