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하정의 귀여운 딸 유담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 닮았니?? 쇼핑 참 좋아함 취향 확실한 유담 마트에서 장도 엄청 잘 봐요~ #3세 #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옷을 직접 고르며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는 유담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3살 밖에 안 된 나이에도 쇼핑에 관심을 보이는 딸을 이하정은 사랑스럽게 바라보았다.
그러면서 "누구 닮았니?"라고 물음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