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필라테스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소원은 사진과 함께 "모든 피가 내 머리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원은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다. 소원은 안정적인 자세로 남다른 근력을 보여준다.
또 소원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소원의 긴 다리가 놀랍게 한다.
한편 소원이 속했던 여자친구는 지난 5월 22일 해체했다. 여자친구는 전 소속사 쏘스뮤직과 재계약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