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맘' 김나영, 둘째 아들 고백에 심쿵 "엄마가 제일 좋아"

입력 2021-07-29 08: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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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9일 오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지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나영이 둘째 아들 이준이와 함께 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모자는 얼굴을 맞댄 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김나영은 "이준이 엄마가 엄청 많이 사랑해. 이준이는?"이라고 했고 이준이가 "엄마 제일 좋아해"라고 하자 "진짜야?"라며 "형아는?"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준이는 "형아는 안 좋아"라고 농담했고 김나영은 "비밀로 해줄게"라며 "엄마 사랑하는 만큼 뽀뽀해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준이는 그런 엄마에게 뽀뽀를 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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