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채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자른.....줄 알았죵^^ 크헷"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단발머리와 긴 머리를 동시에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어떤 헤어스타일을 하던 변함없이 예쁜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단발도 잘 어울린다", "얼굴에서 빛이 난다", "미모 미쳤다 진짜 캬.."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해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