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팔 근육 제대로인 아들 엄마.."육수 쫙 뽑고 촬영 달립니다"

입력 2021-07-29 1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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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선영이 오전 운동을 인증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애로부부 녹화 두 개 하는날 서둘러 집을 나서서 미리 육수 쫙 뽑고 #공복유산소 + #하체근력운동 해주고 촬영하러 달려갑니다. #하기싫은걸해치웠을때의개운함 #해냈을때의성취감 #매일의작은승리 이런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면 일년뒤 10년뒤 나는 엄청나게 발전해있을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체육관 매트 위에 누워 녹초가 되어 있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선영은 스케줄 하기 싫은 마음을 이겨내고 운동을 끝냈다며 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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