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명품 셔츠 입고 기분 전환 하러 "나한테 주는 서비스 타임"

입력 2021-07-29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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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아가 휴식을 취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 챙기고.. 집안일 정리 하고.. 이번엔 나한테 주는 서비스타임. 나만에 기분 전환.. 조심히 잘 힐링 하고 올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잠시의 여유를 위해 골프장으로 향하는 듯한 모습이다. 명품 셔츠로 포인트를 더한 이상아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패션 센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이상아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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