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세븐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핵더움"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차 안에서 마스크를 벗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세븐의 모습이 소년미 넘친다. 38세 세븐의 갈수록 어려지는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5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 7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모나리자'를 발매했으며, 오는 8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