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동성♥'인민정, 44kg라더니 수영복도 자신있게..달달한 계곡 피서

입력 2021-07-27 14: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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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인민정이 계곡 피서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농장방문 도넛 복숭아 계약하고 올라오는 길에 너무 더워서 계곡에서 잠시 물놀이 하고 힐링하고 왔네요~ 사진 속 상상은 자유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성, 인민정 부부가 잠시 계곡에 멈춰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래쉬가드 수영복을 착용한 인민정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장난기 가득하고 유쾌한 부부의 피서 현장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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