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장예원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너무 뜨겁네요. 건강 잘 챙겨요 우리!"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심쿵을 자아냈다.
장예원은 멍뭉미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