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지훈이 부러움을 불러일으키는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촬영을 마치고 돌아와 간단하게 야식을 먹으며 "일 끝나고 돌아오면 늘 맛있는 거 먹고 내 것까지 챙겨두는 아내의 깊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지훈은 14살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의 꿀 뚝뚝 떨어지는 신혼 생활의 달달함을 즐기며 본인이 느끼는 행복함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